▲포스코GY솔루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강화 선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립기념일 맞아 준법경영 실천 의지 다져…포스코홀딩스 법무실 특강도 진행
포스코GY솔루션은 지난 6월 1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대표이사, 임원 및 CP 실천리더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정착과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제고하고, 임직원의 공정거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율준수관리자의 공정거래 활동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임직원 대표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다짐 선서,
대표이사의 CP 강화 선포 메시지 공표, 포스코홀딩스 법무실의 공정거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포스코GY솔루션 공정거래 자율준수관리자인 신근철 정도경영사무국장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통해 준법경영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진행된 공정거래 자율준수 다짐 선서에서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이해관계자와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 적극 참여 등을 다짐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를 함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포스코홀딩스 법무실 송동훈 리더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포스코그룹의 내부거래 리스크 예방체계 구축, 입찰 담합 피해 예방 활동,그룹 공정거래 CP 운영현황 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공정거래 관련 이해도를 높였다.
이영걸 포스코GY솔루션 대표이사는 CP 강화 선포 메시지를 통해 “이번 CP 강화 선포식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정착과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정거래 자율준수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
▲대표이사인 이영걸 사장이 공정거래 강화 메세지를 낭독하고 있다.
포스코GY솔루션은 앞으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을 내실화하고, 임직원 대상 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해 준법경영 체계 강화와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